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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5 - 1 등록일  2005-10-18  12: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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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우일렉트로닉스, 국내영업조직 대수술
조회수 : 4971
대우일렉트로닉스, 국내영업조직 대수술



대우일렉트로닉스(대표 이승창)가 국내 영업조직을 혁신하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양분하고 있는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대우일렉트로닉스는 최근 국내 영업팀을 본부로 승격하고, 사무실을 서울 마포 본사에서 여의도로 분리해 ‘여의도 영업시대’를 여는 등 제2 도약을 추진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영업본부(본부장 김명범)는 판매관리와 마케팅을 담당하는 직속그룹을 비롯해 국내영업1담당, 2담당, 3담당으로 세분화했다. 대우일렉트로닉스는 국내영업본부에 지방지사의 영업 애로사항을 즉각 대응하는 실시간 지원팀을 새로 가동하고 온라인 유통, 빌트인 가전 특판 등 신규 유통망 개척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승창 사장은 “대우일렉트로닉스의 주력은 이제 영업이 될 것”이라며 “연말까지 해외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국내 영업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해 매출 확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우일렉트로닉스 국내 영업망 강화는 새로운 대리점을 구축하기보다는 양판점, 할인점, 백화점 등 기존 유통망을 통해 이뤄진다. 신 유통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온라인 유통이나 빌트인 가전 등 신규 유통망 개척을 위해 마케팅과 기획인력을 대폭 보강해 외연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우일렉트로닉스는 지난해 매출 2조3000억원 가운데 20%인 4600억원을 국내에서 올렸으며, 국내영업 강화를 통해 내년에는 최대 3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우일렉트로닉스 해외영업본부(본부장 이성)는 지난 8월 이승창 사장 취임 후 기존에 있던 직속그룹과 리빙, 냉기, 디스플레이, 디지털비디오 담당 외에 중소기업과 협력 마케팅을 추진할 OS해외영업 담당 조직을 마련, 강화한 바 있다.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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